2017년 4월 16일 일요일

강원도 관광자원 홍보 및 동계올림픽 붐업 조성 팸투어에 대한 자신의 감상

강원도 관광자원 홍보 동계올림픽 붐업 조성 팸투어에 대한 자신의 감상


2018평창 동계올림픽 이벤트 홍보 활동 중에서 강원도 관광자원 홍보 동계올림픽 붐업 조성 팸투어는 2017 4 15일에 강원도청이 개최함으로써 아주 멋지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벤트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SNS 통한 홍보 활동입니다. 한국에서 유학하는 베트남 학생으로서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어서 아주 영광이고 이것을 통해서 저는 새로운 것을 많이 알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팸투어에 참여한 사람들은 모두 30명이었고  베트남, 중국, 태국, 프랑스, 인도네시아 등의 10개국에서 사람들로 이루어졌습니다. 저희는 아침 8시에 춘천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출발해서 2시간 30분만에 강릉에 도착했습니다.
먼저, 저희는 강릉 아이스하키센터에 들어갔습니다. 경기장은 강릉 캠퍼스에 있는 스포츠 실내 경기장입니다.  2018 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여자) 종목이 개최되고 좌석은 6000석이며, 2014 공사를 시작해 2016년에 완공되었습니다. 경기장의 디자인은 아주 현대적이라고 평가를 받고 밖에서 보면 건물의 은색이 관객들에게 세련된 느낌을 있습니다. 스케줄에 따르면 저희가 한국과 캐나다 경기를 응원할 거라고 했는데 다른 경기와 달리 경기는 장애인인 선수들이 아이스하키를 승부를 펼칩니다. 경기는 2시간 동안 했고 캐나다 팀이 20 이겼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선수들의 스포츠 정신입니다. 몸이 불편하더라도 스포츠 정신을 제일 많이 보여 겁니다. 이것은 2018 동계올림픽의 정신에 일치합니다: “올림픽 경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누가 승리하는 것이 아나리 우리가 참가하고 함께하여 멋진 올림픽을 만드는 것입니다.”


경기를 관람한 후에 저희는 차현희 순두부청국장이라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밖에서 식당을 보면 한옥 같은 느낌이 듭니다. 모두 순두부찌개를 시켰고 10가지나 되는 반찬과 같이 식사를 했는데 여기의 순두부 맛이 아주 맛있고 특별했습니다. 순두부는 식당에서 직접 만들어지고 국물이 맵지도 않고 짜지도 않아서 대부분의 외국인들의 입맛에 맞습니다. 더불어 식당의 직원들이 정말 친절하고 항상 미소로 지어서 저희는 편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것도 외국인의 마음에 예쁜 인상을 남겼습니다.


점심 식사를 끝내고 저희는 강릉에서 선교장이라는 역사유적지에 갔습니다. 관광해설사에 의하면 효령대군 11대손인 가선대부 무경 이내번에 의해 처음 지어졌으며 10대에 이르도록 증축되어 오늘날에 이르렀다고 했습니다. 예전엔 경포호수를 가로질러 배로 다리를 만들어 건너 다녔다 하여 선교장이라 명명되었고 선교장 터는 하늘이 족제비 떼를 통하여 점지한 명당이라고 알게 되었습니다. 한옥의 디자인으로 고색도 보이며 독특한 집이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주변에 소나무 여러 가지가 있고 수령도 수 백년정도이고 이 집을 보호한다는 의미로 심게 되었습니다.


캡션 추가


선교장에서 저희는 한국의 다도체험을 봤습니다. 직접 차를 끓이는 방법, 차를 마시고 감상하는 방법, 다도에 대한 예절을 배워서 누구나 아주 재미있는 체험이라고 느꼈습니다. 또한 차를 마시면서 오색다식이라는 특별한 과자도 먹었습디다. 과자는 손가락 마디만큼 작지만 아주 비쌉니다. 왜냐하면 과자는 정말 귀한 재료로 손으로 직접 만든 과자이기 때문에 영양도 많고 먹고 나서 바로 특별하고 고소한 맛을 느낄 있습니다. 다도를 체험하면서 한국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저희는 한국문화에 대해 재미있는 것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선교장을 둘러 다음에 저희는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체험관으로 이동했습니다. 곳은 강릉종합운동장이나 강릉아이스하키센터 등에서 가깝고 걸어서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도 안내원의 안내에 따라서 저희는 자크 로게 IOC위원장이 발표한 평창카드, 평창올림픽의 마스코트, 각종경기와 장소 등을 소개를 받고 경기에 대한 4D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평창올림픽의 마스코트에 대해 조금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마스코트 2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수호랑이고 올림픽을 대표하는 동물이며 다른 하나는 반바디이고 패럴림픽 대표하는 동물입니다. 한국사람의 관념에 따르면 백호는 한국을 대표하는 수호 동물로 올림픽의 든든한 마스코드를 상징하고 수호는 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 참가자, 관중을 보호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랑은 호랑이와 강원도 정선아리랑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반다비는 반달가슴곰이 의지와 용기를 상징하고 반다는 반달을 이미하며 비는 대회를 기념합니다. 간단한 디자인이지만 마스코트는 정말 예쁘고 귀여운 느낌을 가져왔습니다.
수호랑

반바디

                 
마지막 장소는 경포 아쿠아리움이었습니다. 강릉 아이스하키 센터의 뒤에 위치한 경포 아쿠아리움은 대양을 탐험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아주 좋은 장소입니다. 여기는 진열관 2층으로 이루어졌으며 기념품 가게도 있습니다. 1층부터 관람하면서 저희는 다양한 물고기의 기원, 생활방식 등을 자세하게 소개받았고 수족관에 아주 예쁜 꽃무늬를 가진 물고기도 있었지만 너무 크고 무서운 모양을 가진 물고기도 있었습니다. 아쿠아리움을 관람을 통해서 우리 대양에 물고기 종류가 얼마나 다양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한우 갈비탕을 먹으며 저녁으로 마무리했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마음속에 팸투어를 하고 싶은 미련이 많이 남았습니다. 하지만 유학생으로서 전세계로 동계올림픽의 이미지를 홍보하는 것에 기여하게 되어서 아주 영광을 느끼고 한국문화와 한국사람을 많이 알고 여러나라에서 친구들을 사귀게 되었기 때문에 정말 즐겁고 기뻤습니다.

여러분, 평창 동계올림픽 2018  다가오고 가장 기대될 만한 이벤트입니다. 우리와 함께하여 힘을 합치고 멋지고 아름답게 눈이 덮힌 평창 동계올림픽을 만들기 바랍니다. 고난과 역경이 있어도 우리가 꿈을 향해 달려갑니다. 하나된 열정으로 희망의 불씨를 함께 나눌수록 크게 타오릅니다. 멀지 않은 날에 우리의 손이야말로 승리의 영광을 만질 거라고 믿겠습니다. 화이팅!!!

강원대학교 - 관광경영학과
베트남학생: 호민두 (HO MINH 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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